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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12일 U네이션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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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트썸 댓글 0건 조회 6,003회 작성일 18-10-1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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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VS 포르투갈

폴란드는 이탈리아 원정에서 기대 이상의 선전을 펼치며 1-1로 비긴 폴란드. 이어진 아일랜드와의 평가전에서 1-1로 비겼지만 주포 레반도프스키를 비롯 주축 선수들을 빼고 새로운 선수들을 실험한 경기였다. 주포 레반도프스키가 대표팀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은 아쉽지만 나폴리에서 폼을 되찾은 FW 밀리크와 혜성처럼 등장한 제노아 FW 피용텍으로 인해 레반도프스키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게 됐다는 것이 고무적. 더불어 MF 지엘린스키가 2선에서 공격적인 재능을 뽐내고 있다는 것도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포르투갈은 홈에서 이탈리아를 1-0으로 잡아낸 포르투갈. 주포 호날두가 빠진 상황에서 중원의 우위를 앞세워 이탈리아를 압도하는 경기력을 보여줬다. 다만 이번 소집에도 FW 호날두를 비롯 FW 나니,콰레스마 MF 로페스,마르틴스,무티뉴,마리오,실바 DF 알베스,폰테,게레이로,홀란두 등 베테랑들이 대거 제외됐다는 소식. DF 페페가 수비진을 지키고 있는 것을 제외하면 확실한 세대교체가 시도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FW 안드레 실바 MF 베르나르도 실바의 최근 폼이 좋은 상태라는 것은 고무적이나 급격한 세대교체가 원정경기에서는 문제를 드러낼 수 있을 듯. 


월드컵에서 실망스러웠던 폴란드. 하지만 이탈리아 원정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분위기를 반전했다. 주포 레반도프스키의 부담을 덜어줄 공격자원들의 등장이라는 희소식도 있는 만큼 호날두를 비롯 베테랑들이 많이 빠진 포르투갈 상대로 충분한 승산이 있어 보인다.



이스라엘 VS 스코틀랜드

이스라엘은 알바니아와의 네이션스리그 첫 경기에서 0-1로 패한 이스라엘. 이어진 북아일랜드와의 평가전에서 0-3으로 완패해 월드컵 예선 이 후 3연패의 부진에 빠졌다. MF 코헨이 부상으로 빠진 공백에 에이스 MF 자하비가 부상으로 제외됐다는 것도 우려되는 부분. 안방에서도 월드컵 예선 포함 최근 4연패에 빠지는 등 수비력에 문제를 드러내며 총체적 난국에 빠진 모습. FW 벤 사하르의 복귀에 FW 헤메드,다부르 등 주축 공격수들이 건재하다는 점이 그래도 기대를 걸어볼 수 있는 부분이다. 


스코틀랜드는 원정에 나서는 스코틀랜드. 벨기에와의 평가전에서 0-4 대패를 당했지만 네이션스리그 알바니아전을 2-0으로 승리하며 분위기를 반전했다. 베테랑 FW 네이스미스가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을 승리로 이끄는 모습. 다만 급격한 세대교체로 경험이 부족한 선수들이 상당히 많다는 점. FW 그리피스의 부상으로 공격진의 전력누수가 있다는 것은 여전한 불안요소다.  


A매치 4연패의 부진에 빠진 이스라엘. 에이스 자하비까지 부상으로 빠진 상태다. 다만 스코틀랜드 역시 세대교체로 인해 완벽한 전력이 아니라는 점을 고려할 때 두 팀의 대결은 무승부의 가능성을 노려보는 것이 좋아 보인다.




몬테네그로 VS 세르비아

에이스 FW 요베티치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루마니아 원정에서 무승부를 기록하고 리투아니아를 2-0으로 꺾은 몬테네그로. 인천에서 뛰고 있는 FW 무고사가 다시 한 번 소집된 가운데 에이스 요베티치가 부상에서 돌아왔다는 소식. 잦은 부상으로 완벽한 몸 상태는 아니지만 에이스의 존재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더불어 징계로 리투아니아전에 결장한 FW 무고사도 출전이 가능하다는 점에 기대를 건다. 더불어 2경기 무실점을 기록하며 DF 사비치를 중심으로 수비진이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도 고무적이다. 


원정에 나서는 세르비아. 리투아니아 원정에서 승리했지만 홈에서 루마니아와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기세를 이어가는데 실패했다. 더불어 몬테네그로와의 경기를 앞두고 MF 마티치,크르스티치치,밀리보예비치 DF 콜라로프가 부상으로 이탈했다는 소식. 주포 FW 미트로비치가 소속팀에서 절정의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고 FW 라이치 MF 밀린코비치-사비치,타디치 등 2선자원들이 위력적이지만 중원의 핵심들이 빠진 여파가 가볍지 않을 것으로 보여진다. 


세르비아-몬테네그로에서 2006년 분리된 이 후 첫 대결을 펼치는 몬테네그로와 세르비아. 객관적인 전력은 세르비아가 우위에 있지만 특별한 의미가 있는 두 팀의 대결이라는 점에서 변수가 상당하다. 특히 MF 마티치 DF 콜라로프를 비롯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빠진 악재가 있는 세르비아라는 점에서 에이스가 돌아온 몬테네그로의 선전을 기대해볼 만하다. 




리투아니아 VS 루마니아

세르비아,몬테네그로 상대로 연패를 당한 리투아니아. 2경기 모두 무득점에 그치는 등 무기력한 경기력을 보여준 끝에 패했다. 3월 아르메니아 상대로 승리를 거둔 이 후 A매치 1무5패로 부진이 계속되고 있는 모습. 주포 FW 체르니크가 부진에 빠져 있고 최근 4경기 8실점을 허용한 수비불안을 고려할 때 최악의 부진에 빠진 리투아니아의 반등은 쉽지 않아 보인다. 


원정에 나서는 루마니아. 몬테네르고,세르비아와 모두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2점으로 조 3위에 머물러 있다. 리투아니아를 잡아야 B그룹 승격을 노려볼 수 있다는 점에서 동기부여는 충분한 상황. FW 안도네 MF 핀틸리,부데스쿠 DF 키리케슈 등 부상으로 빠진 선수들의 공백이 가볍지 않은 상황이지만 주포 FW 케세후를 비롯 MF 칩치우,막심,스탄치우 등이 건재하고 리투아니아와의 8번의 맞대결에서 7승1패를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연패에 빠진 리투아니아. 답답한 공격에 수비까지 흔들리며 최악의 부진에 빠져 있다. 루마니아가 부상자들 공백으로 인해 100% 전력은 아니지만 리투아니아 상대로 강한 면모를 보여왔고 객관적인 전력에서도 우위에 있는 만큼 충분히 승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페르제도 VS 아제르바이잔

코소보 원정에서 0-2로 패배한 페로 제도. 최근 급격한 성장을 통해 만만히 볼 수 없는 다크호스로 성장했지만 원정에서의 약세는 극복하지 못했다. DF 나테스타드가 경고누적으로 인해 결장하는 가운데 안방에서 아제르바이쟌을 상대하는 상황. 주포 FW 에드문드손을 중심으로 홈에서 공격진이 호조를 보이고 있고 특히 끈적한 수비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원정에 나서는 아제르바이잔. 코소보와의 홈경기에서 0-0 무승부에 그친데 이어 최약체 몰타와의 원정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는 등 결정력 난조속에 최악의 스타트를 끊었다. FW 알리에프 MF 후세이노프 DF 아비소프,구르바노프 등 부상으로 빠진 선수들의 공백도 가볍지 않은 모습. 특히 몰타 상대로 졸전을 펼친 만큼 한 수 위의 전력인 페로 제도 상대로는 더욱 쉽지 않은 경기가 예상된다. 


몰타를 3-1로 잡은 이 후 코소보에 0-2로 패한 페로 제도. 원정에서는 아직 어려운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홈에서 최근 공격진 호조를 통해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고 무시할 수 없는 다크호스로 성장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코소보,몰타와 연달아 비기는 등 결정력 난조를 드러내며 고전하고 있는 아제르바이쟌 상대로 충분히 승산이 있어 보인다.




코소보 VS 몰타

월드컵 예선에서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줬던 코소보. 허나 네이션스리그에서 아제르바이쟌,페로 제도 상대로 1승1무를 기록하며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FW 아드빌라이 MF 라시카,베리샤,제넬리 등 신예들을 중심으로 계속해서 손발을 맞추고 있는 효과가 드러나는 모습. 월드컵 부진은 기량보다 경험부족 그리고 조직력 부재가 컸다는 점을 고려할 때 승점 4점으로 조 1위를 달리고 있는 D그룹 3조에서의 돌풍을 기대해볼 만하다. 


원정에 나서는 몰타. 안방에서 아제르바이쟌 상대로 1-1 무승부를 기록하는 이변을 만들어냈다. 홈에서는 이따금 끈적한 팀 컬러를 보여주면서 선전하는 경우가 있는 모습. 허나 원정에서는 아무래도 전력 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무너져왔다는 점. 최근 12경기 연속 무승에 빠질 정도로 객관적인 전력이 떨어지는 만큼 코소보 상대로 한계를 드러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페로 제도를 2-0으로 꺾고 첫 승을 거둔 코소보. 승점 4점으로 조 1위를 달리고 있다. 재능 있는 선수들에 계속된 경기를 통해 조직력이 갖춰지고 있는 만큼 최약체 몰타 상대로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러시아 VS 스웨덴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8강에 올랐던 러시아. 이어진 네이션스리그에서도 터키를 원정에서 2-1로 꺽고 체코와의 평가전에서 5-1 대승을 거두는 등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베테랑들의 은퇴로 인해 세대교체에 대한 우려도 깔끔하게 지워내는 모습. 더불어 지난 소집에서 제외됐던 월드컵 영웅들인 FW 쥬바 MF 골로빈이 부상에서 복귀해 월드컵의 활약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원정에 나서는 스웨덴. 월드컵에서 특유의 피지컬을 앞세워 견고한 수비축구의 위력을 보여줬고 안데르센 감독 체제를 유지하며 팀 컬러를 유지했다. 다만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에서 0-2로 완패하고 이어진 터키와의 네이션스리그 첫 경기에서 2골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역전패를 당하는 등 수비가 흔들리고 있다는 것이 우려되는 부분. 월드컵때의 전력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지만 집중력에서 큰 차이를 드러내고 있다. 


세대교체와 주축 선수들 공백에도 터키,체코를 연달아 격파한 러시아. 월드컵의 성공이 대표팀의 한 단계 업그레이드로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주포 쥬바와 에이스 골로빈이 부상에서 돌아오는 만큼 월드컵 때의 집중력이 사라진 스웨덴 상대로 승리를 기대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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